옥상·테라스 바닥도 하부가 물러지면 내려앉습니다. 확인 후 다시 다집니다.
옥상이나 테라스에 깔린 보도블럭은 하부 방수층과 배수 상태에 따라 침하 속도가 달라집니다. 모래층이 눌리거나 물이 고이는 자리부터 가라앉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 표면 블럭만 다시 깔기보다 하부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블럭을 걷어낸 뒤 하부 방수층이 눌리거나 갈라졌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물이 한쪽으로 고이지 않고 배수구까지 흐르는 경사인지 점검합니다.
눌리거나 씻겨나간 모래층은 다시 채우고 고르게 다집니다.
난간이나 벽체와 맞닿는 경계부는 틈이 벌어지지 않도록 마감합니다.
| 단계 | 내용 | 설명 |
|---|---|---|
| 1 | 사진·현장 확인 | 갈라지거나 내려앉은 부분을 사진으로 먼저 확인합니다. |
| 2 | 원인 진단 | 하부 다짐·배수 상태 등 침하·파손 원인을 확인합니다. |
| 3 | 작업 범위 안내 | 필요한 구간만 재시공할지, 전체 포장이 필요한지 안내합니다. |
| 4 | 시공 | 확인된 범위만큼 걷어내고 다시 다지고 새로 깝니다. |
| 5 | 마감 확인 | 경계·배수 흐름을 확인하고 마무리합니다. |
정확한 비용과 소요 기간은 현장 상태에 따라 달라 방문·사진 확인 후 안내해드립니다.
블럭과 모래층을 걷어낸 뒤 방수층 표면을 직접 확인합니다. 손상이 있다면 방수 보강 여부를 함께 안내해드립니다.
아닙니다. 침하된 범위만 확인해 필요한 구간만 재시공할 수 있습니다.
물이 몰리는 자리는 모래층이 씻겨나가기 쉬워 반복적으로 침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배수 경사를 함께 손봐야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온과 현장 여건에 따라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어 현장 확인 후 안내해드립니다.
사진으로 먼저 상황을 설명하고 필요한 작업을 상담해보세요.